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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Music EntertainmentPublished at June 2, 2026 at 09:17 AM4:07
비 (Rain) - 널 붙잡을 노래 (Love Song) MV thumbnail

비 (Rain) - 널 붙잡을 노래 (Love Song) MV

4 days agoPeak window
K-CULTUREkorean MusicMVMusic VideoK-Poprain love song
Published time
June 2, 2026 at 09:17 AM
Duration
4:07
Video type
Music
Channel regio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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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Cluster
K-CULTURE
Video Description
비 (Rain) - 널 붙잡을 노래 (Love Song) MV Rain’s Special Album [BACK TO THE BASIC] #Basic, But, Best 비는 이번 앨범의 제목을 ‘백 투 더 베이직’, 즉, ‘기본으로 돌아간다.’로 정했다. 2002년 5월 데뷔, 어느덧 데뷔 8년째를 맞이하는 비의 마음가짐은, 그러나 여전히 데뷔 때와 다름없다. 그는 여전히 열심이고, 여전히 노력하며, 여전히 최선을 다한다.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하면서도, 늘 초심과 같은 마음으로 애쓰는 ‘비’ 임이, 이번 앨범을 통해서 여실히 드러난다. 이번 앨범은 데뷔 8년째를 맞는 비가 팬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선물로, 몸은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늘 팬들 곁에 있었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는 그의 다짐을 보여주는 것이다. #발라드를 부르는 비. ‘나쁜 남자’, ‘태양을 피하는 방법’, ‘It’s Raining’, ‘I’m Coming’ 그리고 ‘Rainism’까지, 매번 자신만의 독특한 댄스 음악을 선보였던 비가, 이번에는 발라드를 들고 대중 앞에 나타났다. 2008년, 남녀노소, 장소 불문한 UCC 동영상으로 인기를 반증했던 ‘Rainism’으로 다시 한 번 ‘비의 댄스’ 열풍을 이끌었던 비인 만큼, 이번에는 어떤 댄스 곡을 선보일지 관심을 모았었다. 하지만 비는, 기대를 살짝 비껴가며, 그러나 여전히 그 기대를 훨씬 뛰어넘으며, 애절한 발라드 ‘널 붙잡을 노래’를 타이틀로 들고 돌아왔다. #널 붙잡을 노래 ‘널 붙잡을 노래’는 비 본인이 직접 작곡, 작사를 한 노래이니만큼, 지금까지의 노래 중에서 가장 비를 잘 나타낸 노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음에 차고 드는 찌릿한 가사와, 귀에 쏙쏙 박히는 애절한 목소리는 ‘너’를 붙잡고 싶어하는 비의 심경을 너무나도 애틋하게 표현하고 있다. “제발, 돌아와”라는 그의 목소리가 귓가에, 그리고 가슴에 스며들 때, 그 누가 다시 돌아오지 않을 수 있을까...#애절한, 그러나 희망적인 비의 댄스. “발라드? 그럼, 비의 댄스는?”이라는 궁금증에 대한 답도 준비되어 있다. ‘널 붙잡을 노래’는 완연한 발라드이지만, 비는 이번에도 여지없이 자신만의 ‘비만의 댄스’를 함께 준비했다. 2절이 시작되면, 드럼 비트가 크게 들리며, 정지 모션이었던 비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애절하게, 그리고 단호하게, ‘널 붙잡을’ 수 있기를 희망하며... #파격적인, 그러나 품격 있는 남성미. 근 8년간 대한민국 남성미의 대명사였던 비인 만큼, 이번에도 그의 매력 발산의 방법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에 대한 화답으로 비가 준비한 것은, ‘파격적인, 그러나 품격 있는 남성미’이다. 앨범의 커버를 통해서 보여지는 비의 모습은, 그 어느 누구도 생각지 못했을, 시도하지 못했을, 어찌 보면 ‘아름답기까지 한’ 모습이다. 어깨 아래까지 웨이브를 넣어서 늘어뜨린 머리카락, 긴 속눈썹과 날렵하게 떨어지는 콧날, 그리고 흠잡을 데 없는 입술은, 흑백의 프린트에도 그 화려한 섹시미를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섹시미는 앨범 자켓 안의 상반신 노출에서도 연이어 보여진다. 본 앨범의 준비를 위해서 다시 한 번 혹독한 다이어트를 결행해 만들어진 비의 매력적인 상반신은, 그가 여전히 대한민국 남성미를 대표함을 여지없이 보여준다. #하지원에 이어, 이번에는 한예슬. 비가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 화제가 되었던 ‘러브 스토리’의 뮤직비디오에는, 하지원이 출연했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그 계보를 이어가듯, 한예슬이 출연한다. 드라마 “상두야 학교 가자”와 “이 죽일 놈의 사랑”에서 비를 아껴왔던 이경희 작가가 최근 집필한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 출연한 한예슬을 상대역으로 추천했다는 후문이다. 얼마 전 고수와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 슬픈 사랑 이야기를 전했던 한예슬이, 이번 비와의 사랑 이야기는 어떻게 풀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비, 라는 이름. 그 이름 하나로. 8년의 시간이 흘렀다. 그 사이 ‘비’라는 이름은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해졌지만, 그의 퍼포먼스는 볼 때마다 매번 새롭다. 그것이, 늘 그의 컴백이 궁금해지는 이유이다. 그리고, 이번에 우리는 또 그의 새로워진 퍼포먼스를 통해, 왜 그가 ‘비’일 수 밖에 없는지를 확인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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